공기정화식물(3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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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스리움 크리스탈호프
크리스탈호프가 맞겠지 하며 키우는 안스리움. 촉이 많이 올라와서 분촉도 몇 번 했는데 큰 건 나눔했고 작은 걸 키우고 있다. 어느덧 이파리도 꽤 많아진 듯 하다.
2023.12.04 -
박쥐란 비푸카텀
수입이 많이 되어 저렴하기도 한 비푸카텀을 분양 받았다. 이전 박쥐란은 2년간 얼음 상태로 있다가 초록별 보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뿌리를 다 정리해주고 다시 키우면 성장한다고 했지만 늦게 알아 아쉽게 되었다. 딸에게만 공개했는데 아내에게도 들켰다. 들켰으니 당당하게 걸어봐야지.
2023.11.30 -
필로덴드론
딘맥도웰과 플로우마니 둘 다 멋지다. 이파리 펴는게 힘들어서 이파리에 줄 간 게 아쉽지만 볼륨감이 잘 느껴져서 좋다.
2023.11.21 -
필로덴드론 플로리다뷰티
뷰티라는 이름 자체가 바리에가타라는 뜻이라니 필로덴드론 플로리다 종인데 바리에가타 되시겠다. 무늬몬도 분갈이 해 줘야 할 거 같은데 만사가 귀찮다...
2023.11.18 -
몬스테라 델리시오사 알보 보르시지아나
알보몬이라고도 불린다. 삽수로 와서 계속 무늬 좋은 잎만 잘 내준 알보. 무늬가 시원한 느낌을 준다. 무늬몬보다 천천히 자라는 느낌. 매쉬망으로 수태만 넣기는 아까워서 코코칩을 섞어넣은 수태봉. 뿌리가 잘 박힌다. 큰 관엽들은 안방으로 많이 들였다.
2023.10.29 -
다육이 입양
3천원 주고 크기도 잘 안 커지는 다육이 둘을 데려왔다. 오브제 같은 느낌으로 키우면 되려나.
2023.10.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