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글(72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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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풍란
3촉 합식한 목부작 중 방향이 맞는 1촉만 꽃대를 올렸다. 꽃 즐기고 다시 부작해야지.
2024.02.01 -
안스리움 크리스탈리넘×리갈레
오늘 듀갸팟에서 덩치 구겨 넣고 있는 게 힘들어 보여서 저면관수 화분 큰 거에 분갈이해주었다. 저면관수 화분이 레츄자 델티니 화분과 비슷한 느낌인데 저렴하다. 산야초, 코코칩, 바크 등을 더해서 분갈이해 주었으니 잘 살까 모르겠다. 큼지막한데에다 밑이 막혀있어 습도 유지도 될 듯 하고 물도 빠지니 좋을 거 같다.
2024.01.30 -
알로카시아 마하라니
산스크리트어로 위대한 여왕이라는 뜻을 가진 마하라니. 황후라는 뜻을 가져서 그런가 그만큼 까다롭다. 작년 여름 즈음 왔던가... 잎 하나 보여주고 꽃대 올려서 잘라줬더니 작은 잎 내더니 얼음되고... 그러다가 잎 하나 더 내주고 이번에는 꽃대를 2개나 올린다. 뭐가 뾰족 올라오는데 잎 같지가 않다는 생각이 들 때의 그 심정... 이번에는 될대로 되라지. 그래도 새끼는 구했다.
2024.01.23 -
박쥐란 비푸카텀
박쥐란찾으러가자님께 분양 받은 저렴한 비푸카텀. 생식엽 보는 맛으로 키우는 줄 알았는데 방패엽이 하엽지니 금방 못생겨진다. 트리콤은 별로 없고 성체잎을 만지만 제모한 후 털이 다시 올라올 때 같은 까끌함 같은 느낌이다. 일이주에 한 번씩 대야에 풍덩하면 되는 박쥐란. 나중에는 제이드걸 같은 미니종이고 하얀 박쥐란 키워보고 싶다.
2024.01.21 -
알로카시아 프라이덱
예전 식친님께서 죽어가서 못 키우겠다던 거 받아서 키우는 무늬 프라이덱. 소생해서 잘 살고 있었는데 예쁜 화분 구해서 분갈이한다고 우겨 넣다가 죽어가서 다시 심폐소생술 실시... 레츄자에 심폐소생술 실시. 다시 잎 한 장 나옴. 분갈이하면서 떨어졌던 자구 2개는 세라미스에 넣어 온실행. 무천이 잎이 나왔다.
2024.01.09 -
안스리움 클라리네비움
마당쓰리님께서 씨앗 주셨던 것을 2022년 10월 말경에 파종했었는데 천천히 자라던 아이들 중 하나가 이렇게 컸다. 앞서 자라던 아이들은 다 나눔했는데 더 크게 자랐을 거 같아 궁금하다. 원종 클라리네비움
2024.01.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