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럴막스 바리에가타
2023. 1. 16. 20:31ㆍ식물일기
간만에 맑은 날씨라 커튼을 걷었다.
햇빛이 예쁘게 들어온다.
부장이 내 점수를 그렇게 줄 줄 몰랐다.
여름방학 때 부장이 코로나 걸렸다고 해서 대체근무 서주고 대체근무 서는 동안 할머니 돌아가셨지만 상주임에도 특별휴가도 못 썼는데...
자기가 교육과정 하게 될 것 같다고 나보고 하라고 했는데 내가 어차피 혼자 하는 거 아니고 다 같이 하는 거 아니냐고 대답해서 그런 건가. 여름방학 때도 근무 같이 많이 서자고 했더니 따로 불러서 화를 내기도 하고.
엉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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