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자란 무늬 싱고니움
2022. 7. 29. 07:19ㆍ식물일기
키만 커지다가 새순 또각 한 걸 해체해서 물꽂이.
그리고 합식해준 게 얼마 안 되는 거 같은데 또 위로만 쭈욱 자란다.
이젠 코코봉이라도 세워줘야겠다.

일주일만에 출근하려니 어색하다.
아이들 방학편지 3명 남은 거 써서 발송준비하고...
텃밭 관리 부자재 사고...
연수도 이어 듣고...
학급 지원가고...
교실 식물들도 물 한 번 흠뻑 주고... 그래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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